경주시 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결혼이민여성들의 ‘추석 전통음식 이색송편 만들기 및 전통놀이 윷놀이 체험한마당’을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음식을 만들고 전통놀이를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음식의 특성 이해와 문화적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민자는 “이곳에서 베트남 [...]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공사에서 운영 중인 휴그린골프클럽에서 골프대중화와 안동문화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제4회 남성아마추어 골프대회,를 9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테스트에 참가하지 않는 남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대회로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9월에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개최되어 지방에서 열리는 남성아마추어 골프대회 중 최고의 대회로 [...]
대한불교 선종회 수복사(주지 심인스님)는 지난 30일 여러 신도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 560kg과 생필품을 건천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수복사는 건천읍 천포신평길에 위치한 사찰로서 올해 두 차례 백미와 라면 등 물품을 후원했으며 매년 생필품을 기탁하고 독거노인들에게 내의를 선물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
황오동은 지난달 중순 경고지하도 동편에서부터 통일정비사거리까지 원효로 190m 구간에 총 19개 상가, 21개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은 간판을 건물외관과 상가특성에 맞는 디자인으로 교체함으로써 원효로가 새로운 얼굴로 태어났으며, 최근 옛 모습의 거리에 카페와 새로운 맛집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관광객들의 [...]
안강발전협의회(회장 오용택)는 지난달 30일 안강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으로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희망밀알밥솥 릴레이를 펼쳤다. 안강발전협의회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제8회 자전거 타기 캠페인과 읍민노래자랑을 통해 안강읍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행사에서 전달된 후원금으로 희망밀알밥솥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에 희망과 사랑을 실천하는 [...]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가을철 벌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경주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벌초·성묘객에게 벌 쏘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폭염이 가시고 서늘해지는 가을 정취가 다가오는 시기에 벌 쏘임 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벌 쏘임 피해를 예방하기 [...]
(사)한국예총경주지회(지회장 김상용)는 2019 신라문화제 부대행사로 ‘제14회 화랑·원화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 응모자격은 1995년 1월 1일∼2004년 12월 31일 출생자로서 경북도내 주소를 둔 고등학교, 대학교 재학생 중(도내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포함) 학교장 또는 학과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면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선발인원은 화랑 3명(남), [...]
경주시 보건소는 월성동 건강마을건강위원회가 주최하는 ‘화랑걷기대회’가 30일 통일전 앞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월성동 건강위원회는 걷기를 실천하는 주민들이 모여 동아리를 결성해 규칙적으로 걷기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동아리 회원들을 격려하고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20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는 시의회 김동해 [...]
불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한부모가족복지시설(경주애가원)과 아동복지시설(경주성애원, 꿈자람지역아동센터)을 방문해 라헨느코리아, 선아랑 복지재단, 경주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서 기부한 무선청소기 12대, 에어프라이기 5대를 전달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주애가원은 18세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저소득모자가정, 다문화, 조손(할머니가정), 미혼모가정이 입주해 생활하는 유일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로 한부모가정의 보호와 자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
안강읍 새마을 남·여협의회(회장 강영규, 부녀회장 박옥연)는 지난 30일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답고 평안한 고향을 보여주고자 안강진입로에 있는 새마을동산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동산은 고향인 안강에 발을 딛는 첫 관문이기에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동산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옥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