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건축사회, 제21대 이재희 회장 취임

4-2. 제21대 회장에 이재희 회장 취임

경주지역건축사회 제21대 회장에 이재희 회장이 취임했다.경주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6일 힐튼 경주에서 ‘경주지역건축사회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낙영 시장, 경주시의회 이철우 의장, 김동해 의원, 임활 행정복지위원장, 정희택 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주지역건축사회는 취임식에 앞서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주낙영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주지역건축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경주시의 경관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달라”고 했다.

이재희 회장은 “경주는 도시 특성상 보전과 발전의 양립 난제를 극복하고 경주의 건축물을 발전시켜야 한다”며 “항상 여러분의 입장을 대변하고 실무와 행정이 조화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취임회장은 1989년 경주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0년 서라벌대학 졸업, 2015~2017년까지 경상북도건축사회 국제교류위원회 위원,

2021년 경주시 분양가심사위원, 2022~2023년까지 경주시 안전관리자문단, 2018~2023년까지 경주지역건축사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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