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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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지난 23일 예술의전당에서 대형재난 대비 신속 정확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긴급구조지원기관간의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주시를 비롯해 군·관·경 유관기관 등 17개 기관 280명의 인원과 40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예술의전당이 지진으로 인한 대형화재 및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인명대비 및 자위소방대활동 *선착 소방대 초기화재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지원기관 합동대응 *인명구조 및 종합방수 *지휘권 이양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조유현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며, 긴급구조통제단 기능별 임무 숙지와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가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구효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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