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경주대교회, 안호열 본부장 초청 특강 개최

오해와 진실 그리고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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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1주년을 기념하고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열린 예배가 10월29일 (일) 10시 30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 경주대교회(교회장 최수경)에서 열렸다.

길상섭 제직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가정맹세, 평화노래합창, 최수경 대교회장의 환영사, 안호열대외협력본부장 특강과 축도,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정연합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의 특강을 경청하기 위해 가정연합 식구 및 읍면동 평화대사, 지역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호열 본부장은 강의를 통해 문선명, 한학자 양위분과 가정연합(통일교), 세계평화와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적으로 공생.공영.공의를 위해 헌신해 오신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발자취 등을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과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했다.

또한 세계평화를 위해 공이 있는 지도자를 위한 선학평화상를 재정하셨고, 타시던 헬리콥터를 팔아 전세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을 만들어 매년 200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계시며,

고르바초프 소련공산당 서기장을 만나 공산주의 종언을 이끌어 내셨고, 김일성주석과 회담을 통해 주체사상으로는 평화세계를 이룰 수 없으며 하나님주의를 설파하시고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한 금강산 개발과 이산가족상봉 등 남북한이 함께 공동으로 협약했던 내용들을 설파 했으며,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통해 평화세계를 이루고자 하셨던 문선명 한학자 총채님의 삶을 증거하는 시간이 됐다.

마지막으로 안호열 본부장은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코자 인류 구원과 세계평화에 모토를 걸고 한평생 개인의 영리나 단체의 이익이 아닌 오직 세계평화를 위해 걸어오셨고 문선명 총재께서 성화하시고 사적으로 재산이나 부동산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보아도 공생 공영 공의의 길을 살아 오셨던가를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 본부장의 축도를 통해 참석한 분들의 가정과 개인의 행복을 이루기를 바라는 축원 말씀으로 열린예배를 마쳤다. 구효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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