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관광사업자 대상 디지털 마케팅 교육’ 참가기업 모집

300만원 규모의 디지털 마케팅 전환 추진 서비스 지원

모집배너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관광산업의 디지털화 가속 추세에 따라, 경북 소재 관광사업자(예비창업자 포함) 및 관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및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을 8월 9일부터 주 1회, 4주차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로컬 관광을 이끄는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마케팅 전략*상위 1% 블로거가 하루 만에 풀어내는 검색 기반 광고의 모든 것 *한눈에 혹하는 관광 디지털 콘텐츠 만들기 *잘 만든 마케팅 기획서 하나로 우리 사업 매출 올리기 등으로 구성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 시장 전반을 이해하는 이론교육에서 출발해 디지털 기술의 원리와 활용 사례를 이해하고 이를 실습해 봄으로써 배운 것을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과정을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공사 사장 명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수료 10개 기업에게는 디지털 마케팅 진단 컨설팅을 포함한 300만원 규모의 디지털 전환 서비스 지원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7월 10일부터 8월 4일까지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및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조 사장은“도내 관광사업자 및 종사자의 디지털 전문 역량을 강화해 실천적인 온라인 마케팅이 가능한 지역관광전문가를 양성하고 수익과 연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많은 관광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효관 기자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