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사랑의계란 1000판 기탁

6.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에그투게더’사랑의 계란 나눠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가 지난 18일 경주시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 계란 1000판을 기탁했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자조금의 소비 홍보, 정보 제공, 조사 연구, 수급 조절을 통해 계란농가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관리위 관계자는 “양계 농가와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에그투게더’ 캠페인을 추진했다”라며, “시민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매우 기쁘며 모두가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 부시장은 “좋은 취지의 나눔 캠페인으로 농가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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