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89억 원의 예산을 들여 승용차 460대, 화물차 182대, 승합(버스) 7대 등 총 649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전기자동차 보급은 상.하반기 나눠 진행된다. 상반기 지원규모는 462대(승용 314, [...]
경주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의 근원적 감소를 위해 이달 27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는 44억 원의 예산을 들여 △5등급 경유차 1485대 △4등급 경유차 500대 △건설기계 50대 등 총 2035대 규모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차량은 [...]
- 주낙영 시장 “시민이 양질의 수돗물 제공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항, 융합적인 정책 펼칠 것” 경주시가 상수도 중장기종합계획을 수립은 물론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추진하는 등 경주시민의 균등한 물 복지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깨끗한 수원관리와 안전한 시설운영의 물사랑 실현, 체계적·효율적 [...]
- 주낙영 시장 “농업인 스스로 역량을 키워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의 토대 되도록 돕겠다” 경주시가 지역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2024년도 경주농업대학을 운영한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오후 2시 센터 내 농업인회관에서 제18회 경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교육생을 [...]
경주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올 한해 △다둥이 가정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전 △다복가정 희망카드 발급 △가족진료비 지원 △각종 공과금 감면.할인 △평생학습강좌 수강료 면제 등에 주안점을 두고 다자녀 가족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두고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들이 저마다 명분과 당위성을 내세우며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되고 있다. 무역과 투자 자유화를 통한 경제발전과 번영을 목표로 하는 APEC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지속가능하고 균형있는 성장을 미래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에 2020년 말레이시아 [...]
경주 현곡면 주민자치센터가 탈바꿈 됐다. 시는 현곡면복지회관 내 소재한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달 28일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찾아가는 시민간담회 주민 건의 사항 중 하나다. 그간 주민자치센터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불편이 있다는 의견이 꾸준해 제기돼 [...]
경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외국인(캄보디아) 계절근로자가 입국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 중 1차로 10명이 지난달 29일 입국해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농가에 배치된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자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하고, 사업대상자(농협)는 외국인 근로자와 근로계약(고용)을 체결해 필요 [...]
2025 APEC 정상회의는 미.일.러.중 세계 4강을 비롯해 아.태지역 21개국 정상.각료.언론인 등 2만여 명 이상이 한국을 방문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다. 2005년 부산 개최 후 20년 만에 열리는 국제회의로 단순회의가 아닌 5천년 유구한 우리의 역사문화와 한국의 경제발전상을 세계만방에 알려 국격 상승과 국가 자긍심을 [...]
경주시가 전국 최고의 노인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체계적이고 탄탄한 복지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올 한해 △70세 이상 어르신 기본요금 무료택시 운영 △노인일자리 △고령자 주택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기초연금 지원 △건강관리사업 등에 주안점을 두고 보람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