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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소통하겠다”
주낙영 시장이 30일 공개한 신년사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정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신축년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주 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제3차 코로나 대유행 양상이 비수도권 지역으로 재확산 되면서 경주도 한 달 사이 100명이 [...] -
관광1번지 경주, ‘위드 코로나’를 준비한다
‘대한민국 관광 1번지’라는 경주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주의 관광 정책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도 힘든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1년을 맞아 대한민국 관광 1번지를 너머 세계 속의 관광 으뜸 도시로 재도약을 꿈꾸고 [...] -
원자력환경공단, 업무생산성 중심 재택근무제 도입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내년부터 업무생산성 제고에 초점을 맞춘 재택근무제가 도입된다. 공단은 재택근무 설계 TF(위원장 차성수 이사장)를 구성해 약 3개월 동안 맞춤형 재택근무제도를 설계하고, 한국인사행정학회(학회장 권용수 건국대 행정학과 교수)의 자문을 거쳐 설계안을 완성했다. 설계안은 내부 직원과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59개 직무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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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 사 발 령 조 서(51명)
□ 전입 : 1명 지방부이사관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 □ 4급 승진 및 전보 : 7명 정숙자 농림축산해양국장 김진태 도시개발국장 한진억 시민행정국장 최형대 문화관광국장 신태윤 일자리경제국장 이상기 의회사무국장 이대우 도시재생사업본부장 □ 5급 승진 및 전보 : 42명 이규익 체육진흥과장 예병원 경제정책과장 [...] -
경주엑스포 인피니티 플라잉, 10주년
국가대표 출신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과 코믹한 연기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90만 명의 누적관람객을 모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경주엑스포 상설공연 ‘인피니티 플라잉’이 내년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재도약한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상설 공연으로 펼쳐지는 ‘인피니티 플라잉’이 10주년을 맞아 무대구성 보강과 서울 [...] -
2021년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경주시는 민선 7기 최고의 핵심과제인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지역 기업과의 상생발전, 강소기업 육성 등을 위해 고삐를 바짝 죈다. 시는 올해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13개 사업에 130억 원 예산을 들여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 -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경주시가 30일 0시를 기해 경주 전역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한다. 추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시기와 단계는 재조정될 수 있다. 최근 한 달 사이 지역 내 감염을 통해 1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방역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서다. 주낙영 시장은 29일 [...] -
시내버스 보조금 투명성 강화 대책 내놔
경주시가 시내버스 보조금 논란과 관련해 강화대책을 내놨다. 시내버스 보조금 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에서다. 먼저 시내버스 정책을 전담할 ‘대중교통팀’을 신설한다. 이 전담팀은 버스 공영제에 준하는 강도 높은 운송원가 산정과 경영 분석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6급 팀장과 팀원 3명으로 구성된다. 또 [...] -
문무대왕 위패 모신 숭혜전 인근에 소공원 조성
신라 고분군이 모여 있는 대릉원과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숭혜전 사이 자투리 공간이 아름다운 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경주시는 황남동 208-4번지 외 15필지 면적 2364㎡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추진한 ‘숭혜전 동편 소공원 조성 사업’이 내년 1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