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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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태풍피해 침수가구 복구 지원
산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태일, 이순순), 산내면 의용소방대, 건천 남·여 의용소방대, 건천소방센터 회원 등 50여명은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대현1리 소재의 주택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태풍 ‘하이선’의 강한 비바람으로 대현1리 소재의 저지대 주택 두 곳이 침수됐고, 도배·장판, 이불과 옷, 가전제품 [...] -
건천읍 행정복지센터,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
건천읍은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건천보건지소, 농업인상담소가 오는 14일부터 새로 지은 신청사(건천읍 내서로 1106)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행정복지센터 구청사는 준공한지 30년이 넘은 노후 시설로 협소한 주차공간 등으로 인해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등 신청사 건립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으며, 지난해 7월에 [...] -
한수원, 국내 최초 원격근무 환경에 생체인증시스템 적용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문·안면 등 생체정보를 활용한 정보시스템 인증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 등 원격근무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인증체계를 국내 최초로 원격근무지원시스템에 적용하는 등 안전한 사이버 업무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 한수원은 정보시스템의 보안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제표준규격으로 [...] -
태풍 피해 극복에 해병대 장병 힘 보태
감포읍은 지난 3일 새벽 태풍 ‘마이삭’의 북상으로 심각한 강풍 피해를 입었다. 소식을 접한 해병대 2867부대 장병 50명은 3일 오후부터 감포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이번 태풍 ‘마이삭’ 은 감포에 많은 비를 동반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강한 바람으로 피해를 입혔다. 상가와 주택은 [...] -
월성원전 터빈 정지는 태풍 ‘하이선’ 탓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월성원전 2, 3호기의 터빈발전기가 정지돼 발전소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7일 오전 8시 38분경 월성원전 2호기의 터빈발전기가 정지한데 이어 9시 18분경에는 월성원전 3호기의 터빈발전기가 정지됐다고 밝혔다. 터빈발전기 정지는 태풍으로 인한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원인으로 추정하고 [...] -
경주엑스포 마스코트 ‘캐릭터 올림픽’ 금메달 도전
“최고의 인기 캐릭터는 바로 우리! 화랑과 원화에게 투표해 주세요.” 23년째 활동하며 경주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경주엑스포 마스코트 ‘화랑’과 ‘원화’가 전국의 캐릭터들과 맞붙는 온라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다. 문화엑스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식 마스코트인 ‘화랑’과 ‘원화’가 2020년 최고의 캐릭터 스타 선발대회인 ‘우리동네 캐림픽 [...] -
친절한 경자씨, 태풍피해복구 현장 ‘사랑의 밥차’ 지원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친절한 경자씨(경주의 친절한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자 10여 명은 4일~5일까지, 이번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주택이 침수되는 등 많은 피해를 입은 감포읍 일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나눠 주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펼쳤다.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점심·저녁 [...] -
황남동, 클린 & 안심 경주 캠페인
황남동행정복지센터는 4일 황남동 생활방역위원회(위원장 정희택)와 함께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황리단길 내 공용화장실 및 쉼터,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비롯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캠페인, 환경정화활동 등 ‘클린 & 안심 경주 캠페인’을 펼쳤다. 생활방역위원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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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 신규원전사업 수주 총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체코 신규원전 수주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체코는 지난 7월 신규원전사업 공급모델 확정안과 향후 사업일정을 한수원에 통보하며 원전 건설을 위한 사업계획을 공식화했고 올해 말까지 입찰안내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이에 정재훈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연말로 공식화된 입찰에 대한 한수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