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노후화된 공중화장실을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로 탈바꿈하기 위해 시설 개선에 나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안강 산대운동장과 관성 솔밭해변 공중화장실 2곳에 2억 원 예산을 들여 대대적으로 공중화장실을 개보수한다. 이번 공중화장실 개선대상은 수요조사를 통해 이용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노후와 위생문제 등으로 민원 요구가 [...]
경주시가 철도 전문가인 황만호 박사를 ‘경주시 철도 명예 자문관’으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폐철도 활용계획 및 개발방향에 대한 폭넓은 자문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가 고향인 황만호 경주시 철도 명예 자문관은 국립철도대학을 졸업한 토목(구조)공학 박사로 철도청과 국가철도공단에서 27년간 근무하며 철도 [...]
경주시의회 최재필 의원은 17일 열린 제27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주 관광산업의 발전 방향과 새로운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발언을 했다. 최 의원은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 도시였던 경주가 한국관광연구원의 주요관광지점에 대한 전국 통계 순위권에 들지 못해 충격이며 이제는 이 문제를 고민해야 [...]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회운영위원장은 17일 열린 제27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주시 명주 제직 기술의 관리 및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한순희 위원장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단체로 지정된 문무대왕면 두산리의 두산손명주연구회는 전통적인 수작업으로 명주를 생산하는 곳이나 제직 공정이 까다롭고 회원분의 [...]
경주시의회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3년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경주 관광산업의 발전방향과 새로운 정책의 필요성’과 한순희 위원장은 ‘경주시 명주 제직 기술의 관리 및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제273회 경주시의회 [...]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와 경주시(주낙영 시장)는 경주를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할 최적의 도시임을 자부하면서 올 초 APEC유치 전담 팀을 구성하고 1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민간추진위원회 출범식 개최를 시작으로 제32차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계, 경제계, 법조계, 문화계, 학계를 비롯한 [...]
경주시가 강진으로 막대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입은 튀르키예에 구호금으로 미화 5만 달러(약 6350만원)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구호금은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튀르키예에 피해 복구와 이재민 안정을 위해 예비비를 편성해 지원하기로 경주시의회와 논의해 결정했다고 경주시는 설명했다. 지난 6일 튀르키예 [...]
경주시가 원전과 방폐장 주변 환경을 감시하는 민간환경감시기구의 설치·운영 조례와 규정을 대폭 손질한다. 경주시는 ‘경주시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주시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과 규칙 손질은 [...]
경주시 문화관광국은 2023년 주요 현안과 관련해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브리핑을 가졌다. 각 언론사 기자를 비롯해 문화관광국 산하 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원철 문화관광국장이 올해 경주시의 중점 시정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문화예술 분야는 오는 10월중 개최예정인 제50회 신라문화제, 경주문화관 [...]
경주시가 매력적인 기업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자금지원, 기반시설 구축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기업지원과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7개 분야 사업에 40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 민선 7기 초인 2018년 91억 원에 비해 315억원이 증액됐다. 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