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 대대적 전개

공노조 경주시지부, 나라사랑 실천 태극기 기증

10.태극기2(경주시노동조합, 태극기 무상 기증)

8. 15 광복 70주년을 맞아 ‘전시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에 ‘태극기 달기’ 협조공문을 보내고, 주요지점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며, 마을과 공동주택에 태극기 기증 운동을 전개하는 등, 경주시민들이 가가호호에 게양된 태극기를 보며 자연스레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과 애국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주시지부(지부장 최태진)는 우리나라 최초의 태극문양인 감은사지 삼층석탑의 소재지 이자,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대한민국 통일 출발지인 경주의 자긍심을 담은 태국기 300기를 4일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에 기증했다.

최 지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민속마을인 경주시 양동마을의 태극기 물결 자체가 장관일 것이며, 광복 70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뜻이 담긴 태극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모든 갈등이 통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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