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레저 랜드마크, 경주블루원 워터파크

여름 학생들을 위한 시원한 혜택 제공과 신규 어트랙션 3종 오픈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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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레저 랜드마크 블루원 워터파크(대표이사 윤재연)는 지상 천국으로 불리는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를 테마로 조성된 ‘휴양형 워터파크’로, 최대 1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영남권을 대표하는 워터파크이다.

국내 최고 높이인 2.6M를 자랑하는 초대형 파도풀 스톰웨이브를 비롯해 급류에서의 래프팅을 방불케 하는 토렌트 리버, 스피드를 극대화한 4인승 토네이도 슬라이드까지 최고의 익스트림 물놀이 시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기존의 어트렉션 이외에 국내 워터파크 최초로 새로운 어트렉션 3종을 선보인다.토네이도 슬라이드

블루원 워터파크는 그간 많은 호응을 받았던 중/고/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특별할인을 8월 31일 까지 연장해 진행한다. 중/고/대학(원)생이라면 학생증 또는 재학증명서 만으로 50% 할인해택을 받을 수 있다.(단. 8/1(토) ~ 9(일) 까지는 40% 할인 적용)

또한, 택시를 이용해 워터파크를 방문하면 최대 10,000원 까지 택시비를 지원하는 ‘프리택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택시 영수증을 가지고 매표소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택시비를 지원해 주는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0 IMG_7407

신규 도입한 어트렉션은 ‘플라잉폭스’, ‘캐논볼’, ‘드롭슬라이드’ 총 3종으로, ‘슬라이딩 하지마라, 이젠 날아라!’라는 슬로건에 맞게 국내 워터파크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짜릿함을 제공한다.

‘플라잉 폭스’는 아시아 최초로 유럽 안전시설 기준에 맞게 워터파크내에 설치된 비행 놀이기구로 짚 와이어를 이용해 블루원 워터파크 상공을 세 가지 코스 총 745m를 누빌 수 있어 하늘을 나는 짜릿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0 IMG_1745 S‘캐논볼’은 이용자 또는 안전요원이 버튼을 누르면 수조에 담긴 물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수압의 추진력을 이용하여 이용자를 10.5m까지 날려 보내는 신개념 물놀이 시설로 긴장감과 함께 날아가며 느낄 수 있는 복합적인 스릴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드롭 슬라이드’는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다 갑작스럽게 떨어지는 낙하스릴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0 IMG_1421

천연 암반수를 사용해 목간 스파, 아메리카노 스파 등 다양한 테마의 스파풀을 운영하고 있으며, 워터 마사지, 천연 허브로 건강과 피부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바데풀이 준비되어 있어 물놀이 사이 사이의 피곤함을 언제라도 달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원한 여름 시즌을 위해 블루원 워터파크는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단순한 물놀이가 아닌, 고객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워터테마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신규 어트렉션 소개는 블루원 워터파크 홈페이지(www.blueon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구효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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