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도자기축제는 별을 품은 천년의 도자기를 빚다 라는 주제로 금빛 찬란했던 삼국 통일신라의 얼을 이어받아 2025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잇는 다례 노래 옷 그림 춤이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2026 가을맞이 풍류마당을 선사한다.
경주지역을 대표하는 도예가 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 도자기와 생활 공예의 아름다움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심정 최진식선생의 말 그림 드로잉 퍼포먼스는 하늘 땅 인간 우주의 공생공존과 국태민안과 남북통일의 염원의 기운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