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영·호남 보건환경연구원 공동 세미나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영‧호남(경북‧경남‧전북‧전남) 4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2026년 영‧호남 보건환경연구원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 성과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다. 기관 간 연구 정보와 현장 경험을 나누며 보건‧환경 분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연구과제를 함께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서상욱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영‧호남 연구 기관의 우수 사례와 전문 기술을 공유하고, 각 지역의 보건‧환경 현안을 해결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