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주문화관1918 환경영화제 ‘지구를 위해, 다시 PLAY’를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경주문화관1918(구 경주역) 역 광장에서 개최한다.
5일에는 영화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6일에는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이 상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영화 상영에 앞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 체험과 야외 공연 ‘지구를 위한 음악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