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결혼이민여성 바리스타 직업훈련 운영

5. 경주시 결혼이민여성 바리스타 직업훈련 운영

경주시가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바리스타 직업훈련 多가치 바리스타 클래스-2기 개강식을 가졌다.

교육은 지난 24일부터 3개월간 매주 월·수·금요일 3시간씩 총 27일간 진행되고 수료 후에는 지역 카페 현장실습과 취·창업 연계 등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최인숙 경주시 인구정책과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