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동 새마을부녀회, 클린&안심 캠페인 전개

7. 황남동 새마을부녀회, 클린&안심 경주 캠페인 전개 (1)

황남동 새마을부녀회는 22일 클린&안심 경주 캠페인 활동으로 삼릉주변 주차장과 황리단길 내 방역소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방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임시 휴관했던 관광지 및 시설물들을 운영 재개함에 따라 주요 관광지 방역 및 환경정화를 통해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황남동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황남동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새마을부녀회 지난 2월부터 꾸준히 황리단길 및 주요 관광지, 상가, 버스승강장 등 소독하고 닦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작업에 앞장서 지역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고남우 황남동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황남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주민 및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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